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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수험생 필승기원' 한목소리

정치권은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8일 한목소리로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전국에서 71만여명의 수험생이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된다”며 “더 큰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학생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두기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은희 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꿈을 향한 관문 앞에 선 수험생들에게 지혜와 용기가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며 “수험생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대한민국의 앞날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이춘석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수능은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포인트”라며 “지금까지 닦아온 실력을 잘 발휘해 좋은 결과가 나와 앞으로 이루려는 꿈을 실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수능 한파도 없는 오늘,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기 바란다”며 “다만 대학입시 제도는 충분한 논의를 거쳐 21세기에 맞게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마음의 큰 부담을 떨치고 담담하게 시험에 임하기 바란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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