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국회의장은 2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2010 광저우(廣州) 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한국 선수단을 격려키 위해 중국 광저우를 방문한다고 한종태 국회대변인이 21일 전했다.
박 의장은 방문 첫날 여자 농구와 남자 양궁 단체전 결승, 여자 하키 등을 관람하고 23일에는 한국선수촌을 방문,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한다.
이어 오후에는 여자 핸드볼 경기를 비롯해 남자 배구,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 남자 핸드볼 준결승 및 남자 축구 준결승전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앞서 박 의장은 지난달 28일 태릉선수촌을 찾아 아시아 경기대회를 위해 맹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번 방중에는 한선교 손숙미(한나라당), 이윤석(민주당) 의원 등이 동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