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 발루안샬락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예선 B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60-16으로 크게 이겼다.
전날 태국을 38-11로 대파했던 한국은 22일 일본과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4강 진출이 확정됐다 또 2011년 12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확보했다.대표팀 막내 조효비(19.인천시체육회)가 11골을 넣었고 우선희(32.삼척시청)가 10골을 터뜨리는 등 골키퍼 3명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득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