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미래에셋)가 2010 한국 골프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28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지애는 총점 123점을 받아 최나연(SK텔레콤), 윤세영 대한골프협회장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 결과는 일간지 및 전문지 골프담당 기자와 골프채널 프로듀서 5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를 통해 집계됐으며 김경태(신한금융그룹), 최경주, 선종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 우기정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박삼구 한국프로골프협회장, 김운용 클럽 나인브릿지 대표, 김영재 스카이72 골프장 대표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이 설문 조사는 2008년부터 시작됐으며 신지애는 2008년과 2009년 계속 2위에 오른 뒤 올해 처음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