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전체 사업체 2만8천곳을 대상으로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11월 말 현재 근로자 수는 1천378만7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만5천명(1.1%) 늘어 6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상용근로자는 1천121만7천명으로 38만2천명(3.5%) 증가했으며 임시·일용근로자는 181만9천명으로 28만7천명(13.6%) 감소했다.
근로자 수가 증가한 산업은 제조업(10만8천명), 건설업(9만2천명), 사업시설업(7만8천명) 등이며 감소한 산업은 음식숙박업(6만8천명), 금융업(2만5천명), 교육서비스(1만9천명), 공공행정(1만5천명)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