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이야기가 있는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정채봉 작가의 ‘꽃그늘 환한 물’에 실린 작품 약 17여 점이 전시돼 산속 암자에 사는 스님의 이야기를 간결하고 힘 있는 그림체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city.ddclib.net)나 시홈페이지(http://ddc21.net)를 참고하면 된다.
/동두천=진양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