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해 과천 지역에서 56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구조출동은 849건, 구급출동은 3천390건으로 나타났고 지난해는 전년대비 화재 발생 24%, 구조활동 6%, 구급활동 10%가 각각 증가했다.
화재는 부주의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는 지역특성상 산악구조가 98건, 구급활동은 질병 출동이 1천331건으로 가장 높은 원인을 차지했다.
그러나 적극적인 소방진압 덕분에 추정 피해액은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고취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과천=김진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