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광명 돔경륜장 스피돔 갤러리에서 오는 21일부터 한지공예작가 3명이 참여하는 ‘한지 세상 속으로’를 3주 동안 개최한다.
작품을 보는 순간 얼굴에 미소를 띄게 하는 한국 전통 닥종이 인형과 한지 공예 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실생활에 쓰기 편리한 생활가구에 전통 색상을 입힌 한지공예품, 50~60년대 우리 삶의 모습을 재현한 닥종이 인형 등, 친근하고 따스한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린다.
전시는 다음달 13일까지 스피돔 4층에서 열리며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광명=이재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