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는 지난 20일 지방세 체납자들의 예금압류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자예금 압류시스템을시행한다.
전자예금 압류시스템은 기존에 문서나 등기우편을 이용해 고액 및 고질적 체납자의 예금을 압류하던 방식을 전자 송수신 처리해 징수할 수 있게 개선한 것으로 만안구는 지난 6일 한국신용평가정보㈜와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도입했다.
한편 동안구도 이와 같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안양시의 체납세 징수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체납자들에게는 경종을 울리는 효과도 예상되고 있다./안양=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