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상록수보건소가 24일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의 영유아,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등이 빈혈과 저체중, 성장부진 중 1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영양교육과 상담, 보충식품 배송, 정기적 영양평가 등이며 최저생계비 120~200%에 해당되는 대상자는 보충식품비의 10%를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3413)나 상록수보건소(☎031-481-5968)로 문의하면 된다./안산=김준호기자
안산단원·상록수보건소 영양지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