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2011년도 민방위교육 전문강사를 2월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실기강사(화생방,교통) 6명, 생활강사(소방·생활·풍수해안전) 6명 등 총 12명이며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전문성과 2년 이상 경력소유자로서 민방위에 대한 이해가 깊고 강사로서 자질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
지원자는 이력서, 강의 요약서,자격증 사본 및 경력증명서 등을 지참해 부천시 민방위교육장(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122번지)에 제출, 문의는 재난안전관리과 민방위팀(032-625-4035)으로 하면 된다./부천=김용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