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보병사단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 동안 민통선 북방 지역 성묘활동을 지원한다.
1사단은 이 기간 중 출입절차를 간소화해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성묘지역 확인 후에 바로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민통선 북방지역에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미확인 된 도로출입이나 산나물 채취, 수렵 행위, 사진촬영 등 성묘 이외의 행동을 삼가해야 한다.
출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사단지휘통제실(031-947-1711)로 문의하면 된다./파주=박상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