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아트홀에서는 지난 15일부터 3월1일까지 ‘인체의 신비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이천특별전은 뱃속 태아의 5주부터 16단계로 매 과정마다 세밀하게 구분해 성장과정 표본 전시와 질병에 걸린 장기표본 등은 건강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인체 전신 표본 12점과 장기 표본 50여종이 생전의 모습 그대로 고스란히 각 계통 테마 별로 나뉘어 전시되며, 효과적인 근육표현을 위해 스포츠 포즈를 취한 표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전시되고 있다./이천=이석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