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는 2011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 사업을 오는 2월부터 영농기 이전인 3월말까지 시행한다.
김포지사는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비가 시급한 용·배수로 4.3㎞ 구간의 토사 준설과 양수장 7개소의 주변정리 제초, 내·외벽 도색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다.
중장비가 접근하기 어려운 고질적인 정비 대상시설물에 대해 실시하는 이번 일제정비사업은 서민가계에 활성화는 물론 원활한 용수공급 및 영농편의 개선으로 대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김포=최연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