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오는 11일까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독서지도 방법을 제공하는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대상자 1천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2~6세 아동으로 전국 월평균소득 이하 가정이고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서비스를 받게된다.
서비스는 교원, 구몬학습, 대교눈높이, 아이북랜드, 영교, 웅진씽크빅, 장원교육, 재능교육, 한솔교육, 한우리열린교육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며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포=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