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일본측 수석대표인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17일 일본 도쿄 시내 모처에서 회동했다.
지난달 11일 스기야마 수석대표 임명 이후 양국 6자회담 수석대표가 회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 수석대표는 이 자리에서 6자회담 재개에 앞서 북한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UEP)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향후 외교적 대응방향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