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환경사업소가 관내 시민과 학생, 사회단체의 견학신청을 받고 있다.
견학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견학은 홍보관 VTR 상영 후 하수처리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으로 이동해 하수처리 공정을 돌아보는 방식이다.
환경사업소 김동권 소장은 “이번 견학이 하수처리 공정은 물론 현재 납부하고 있는 하수도요금이 적정한지 그리고 내가 버린 오수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깨끗하게 변화돼 방류되는 지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천=김진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