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오는 5월말까지 재난 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전개한다.
전기안전공사와 소방서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안전점검, 시설보수, 기초안전장비 설치 등 국민기초 안전서비스를 실시해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사전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 군은 3천1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재난안전 취약계층 98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및 화재 점검.정비를 실시해 안전 및 재해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저소득층 안전생활기반 조성으로 안전복지공동체를 형성하기로 했다./가평=김영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