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고양시 청소년 몽골 유목 봉사 체험단’에 참가할 청소년 35명을 오는 18일까지 선발한다.
오는 7월22일부터 29일까지 7박8일간 실시되는 이번 ‘고양시 청소년 몽골 유목 봉사 체험단’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하게 된다.
이번 ‘고양시 청소년 몽골 유목 봉사 체험단’은 고양시와 우호협정을 맺고 있는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주에서 현지인들에 대한 의료봉사 활동과 황사의 진원지인 고비사막에 ‘고양의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체험단으로 최종 선발되면 ‘한국의 역사와 문화’와 ‘몽골의 이해’ 등을 주제로 총 8차례에 걸친 사전 교육을 받게 된다./고양=고중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