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4.5℃
  • 구름조금강릉 -1.4℃
  • 서울 -1.9℃
  • 맑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0.6℃
  • 맑음울산 -0.9℃
  • 광주 0.1℃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6.5℃
  • 흐림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3.4℃
  • 맑음금산 -2.8℃
  • 흐림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신상진 발의 법안 국회 통과 “납북피해자 정부 지원 가능”

한나라당 신상진(성남중원) 의원이 대표 발의했던 납북피해자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법정단체 설립과 이를 정부가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 체결 이후 납북피해자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군사정전 이후의 납북피해자가 3천810명에 달하고 494명이 아직 억류되어 있는 등 납북으로 인한 피해가 매우 크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지다.

신 의원은 “납북피해자들은 국가의 보호대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보호정도가 미흡했다”면서 “납북피해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단체설립과 사업비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