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1.4℃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8.0℃
  • 흐림제주 9.3℃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7℃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심판 비난’ 임달식 신한銀 감독에 제재금 500만원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거친 말을 쏟아낸 임달식 안산 신한은행 감독이 징계를 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5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30일 구리 KDB생명과의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때 “환멸을 느낀다.

여자농구를 떠나고 싶다“고 한 임 감독에게 견책과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임 감독은 하은주에게 공격자 반칙이 선언된 것에 항의하던 위성우 코치가 테크니컬파울 처분을 받은 것 등에 불만을 표출하며 경기가 끝난 뒤 심판진을 비난했었다. 여자농구연명 규약에는 연맹과 구단을 비방하면 견책에서 제명까지의 징계와 더불어 1천만원 이하의 제재금을 매길 수 있도록 돼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