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U-23)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올 6월 시작되는 2012년 런던올림픽 아시아 예선에 출전시킬 선수를 고르는 일에 본격 착수한다.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파주 NFC(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출전 후보 선수들을 소집해 13일까지 사흘간 훈련한다.
대표팀은 이어 18∼20일, 25∼27일에도 파주 NFC에서 담금질을 계속한다.
오는 6월 19일과 23일 요르단과의 예선 1, 2차전을 앞둔 대표팀은 주축 선수들이 A대표팀에도 차출돼 대체 자원 발굴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에 소집되는 선수는 200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때 한국의 8강 진출을 이끌었던 공격수 박희성(고려대)을 비롯해 22명 전원이 대학생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