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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 대표팀, 6월 1일 이라크와 평가전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준비하는 홍명보 감독이 오는 6월 1일 중동의 ‘복병’인 이라크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요르단과의 런던 올림픽 2차 예선에 대비해 이라크 대표팀을 국내로 초청해 6월 1일 친선경기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평가전 장소와 시간은 나중에 결정된다. 평가전 상대인 이라크도 2차 예선에 자동 진출해 이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국은 이라크 올림픽팀과의 대결에서 2승1패로 앞서 있다.

1994년 3월24일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서 최용수가 혼자 두 골을 넣어 2-1로 이겼고, 2004년 4월6일 친선경기에서도 김동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2006년 12월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는 0-1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6월 19일(홈)과 23일(원정)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요르단과 2차 예선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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