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K리그 672명 선수의 정보를 담은 ‘2011 K리그 오피셜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K리그 오피셜 가이드는 16개 구단 코치진과 등록선수 672명의 사진, 개인별 프로필, 개인기록, 대표팀 경력, 별명, 좌우명 등을 담았다.
팀별 주요선수 3명을 집중 조명하고 감독의 일문일답도 실었다. 선수들의 미니홈피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전국 16개 축구장 주변의 맛집, 축구장 찾아가는 방법, 입장권, 서포터스, 팀 마스코트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오피셜 가이드는 15일부터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살 수 있으며, 값은 1만4천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