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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소외층 학생지도 돕는다

경기도는 대학생들이 소외계층 학생의 학습지도를 돕는 ‘평생학습 코칭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도내 대학생 20명은 성남, 오산, 구리 등 도내 8개 지역의 저소득계층 초·중·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대학생이 전공 분야 과목을 선정해 소외계층 학습자를 지도하는 맞춤형 교육서비스로 도내 4년제 대학생으로 구성된 학습코칭단은 오는 7월까지 도내 학교 및 기관 등에서 매주 6시간씩 총 96시간동안 900여명의 소외계층 학생들을 지도한다.

도 관계자는 “대학생은 자신의 장점을 사회에 공헌하고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학생과 학부모는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다”며 “ 상반기에 60명을 추가 선발해 더 많은 소외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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