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추진 중인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을 위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중소기업에 850여건의 국내외 특허출원 비용을 지원하고 분석하는 등 지식재산 권리화 기반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이 같은 지원으로 A업체는 수출량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었으며 B업체는 특허 분쟁에서 승소했다. 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의 기술력, 브랜드 등 무형자산 보호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