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골프계에서 장타자로 유명한 김대현(23·하이트)의 샷 기법을 스마트폰으로 배울 수 있는 유료(8.99달러) 애플리케이션이 20일 출시됐다.
아이폰용으로 제작된 이 앱은 김대현의 샷을 초당 7천 프레임으로 촬영해 미세한 동작까지 분석해 준다.
평균 비거리가 300야드 이상인 김대현의 드라이버샷 외에 페어웨이우드 샷, 미들 아이언 샷, 벙커샷, 내리막·오르막 샷 등 상황별로 나눠 촬영됐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마스터 프로인 나경우(43) 씨가 스윙폼에 대해 해설한다.
이 앱 제작을 맡은 손석규 골프호 대표는 “라운드 중에도 앱을 돌려 필요한 샷을 볼 수 있다”며 “반복해서 보면 이미지 트레이닝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