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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후유증 잘 추스린 ‘추’…세경기 연속 안타

시즌타율 0.225→0.227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세 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치며 음주운전 적발의 후유증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였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볼넷 2개를 골라내고 3타수 1안타를 쳤다.

음주운전이 적발된 이후 4경기에서 16타수 무안타에 허덕였던 추신수는 8일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2루타를 친 이후 3경기째 안타를 기록하며 다소 안정을 찾았다.

시즌 타율도 0.225에서 0.227로 약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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