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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10주년 맞이 ‘기념관’ 개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기념관이 17일 문을 열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 18번홀 그린 뒤편에 자리 잡은 이 기념관은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인 하나은행 챔피언십 10주년을 기리고자 조성됐다.

기념관에는 역대 대회 챔피언들의 명장면, 기념품, 대회 트로피, 주요 참가 선수 사인볼 등이 전시된다. 또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기부 프로그램인 ‘사랑의 버디’ 누적 집계판이 설치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정태 하나은행장과 김영재 스카이72골프장 대표, 권택규 J골프 대표, 구옥희 KLPGA 회장, 역대 대회 스폰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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