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안양 한국인삼공사의 포워드 박성훈(25)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휘문고와 연세대를 나온 박성훈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4.1점, 1.5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또 원주 동부는 울산 모비스에서 가드 최윤호(25)를 데려왔다. 신일고, 고려대를 나온 최윤호는 2010-2011시즌 평균 3.2점에 3점슛 성공률 43.5%를 기록했다.
자유계약선수(FA) 협상 기간이 지난달로 끝난 프로농구는 이날부터 선수 트레이드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