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내 11개 ‘경기도민 평생교육대학’을 개교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도내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운영되는 경기도민 평생교육대학은 지난해 7개 대학에서 운영된 올해 11개로 확대됐으며, 지역활동가 육성분야 4개 과정, 전문자격증 취득 및 창업분야 5개 과정, 은퇴 후 2개 과정이 개설된다.
11개 평생교육대학은 경인교육대학교, 강남대학교, 아주대학교 등이며, 오는 13일 경기과학기술대학을 시작으로 9월까지 각 대학별로 개강한다.
또 자격증 취득과정을 수료할 경우, 해당 교육기관 등을 통해 일자리도 알선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