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설본부가 청사내 주차면수를 대폭 확장하고 365일 무료 개방키로 해 칠보산 등산객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도 건설본부는 청사주변을 정리해 기존 21면을 포함해 차량 10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20일부터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또 칠보산 등산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청사 내 화장실도 모두 개방·운영하고 있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칠보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