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회는 27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11 경기사랑 클럽최강전(축구리그) 본선 조 추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경기도남부축구연합회(이하 경기도남부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조 추첨에는 한규택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과, 김학정 경기도남부축구연합회 회장 및 지역리그 32강, 직장리그 24강 진출 각 클럽 대표, 시군 축구연합회 사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첨 방식은 월드컵 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고, 추첨 볼 중에는 행운권(경품교환)이 섞여 있어 추첨하는 대표자들에게 흥미를 더했다.
한규택 사무처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해 진행중인 경기사랑 클럽최강전은 타 시·도에는 없는 경기도민 만을 위한 우리만의 대회”라며 “앞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해 동호인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경기일정은 경기사랑 클럽최강전 홈페이지(http://www.gglove.or.kr/)에서 확인할 수 % hj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