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중(K1영웅팀) 씨가 2011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오픈탁구대회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정해중 씨는 31일 과천 한국마사회 럭키빌 컨벤션홀에서 막을 내린 대회 개인단식 혼성 1부 단식 결승에서 허남규(김민중탁구) 씨를 3-0으로 가볍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정해중 씨는 최효만 씨와 조를 이뤄 치룬 혼성 1부 복식 결승에서 김태신-윤홍균(탁구닷컴) 조를 3-0으로 제압하며 우숭한데 이어 2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혼성 3부 단식 결승에서 김형호(이태영탁구) 씨가 윤원섭(오병만탁구) 씨를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고 혼성 4부 단식결승에서는 김경수(한별) 씨가 김태범(외인구단) 씨를 접접끝에 3-2로 따돌리고 정상에 등극했다.
또 혼성 5부 단식결승은 안경호(3040) 씨가 이현구(외인구단) 씨를 3-1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성 파워 대결로 관심을 모은 여성 4부 단식 결승에서는 공정숙(티인사이드) 씨가 김정미(킴스탁구) 씨를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5부 단식 결승은 양경희(용인탁구) 씨가 신선임(평안나이스) 씨를 3-1로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
여자4·5부 복식에서는 이주희-안귀순(박홍건탁구) 조가 이현주-변현옥(박남수탁구) 조를 3-0으로 가볍게 꺾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혼성 3부 복식에서는 엄운용-김해영(티인사이드) 조가 서경원-김대영(부풍아이디) 조를 3-2로 잡고 우승을 차지했고 혼성 4부 복식에서는 심재광-문혁순(K1영웅팀) 조가 김중수-황영준(서초탁구) 조를 3-2로 제치고 우승에 동행했다.
또 혼성 5부 복식에서는 김정철-이택수(그린탁구) 조가 박규헌-김현주(성남늘푸른) 조를 3-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