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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규 의원 “여성의 일·양육 병행지원 주력”

한나라당 ‘아이키우기 좋은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특별위원회’(이하 아이좋아특위) 위원장을 맡은 임해규(부천 원미갑) 의원은 7일 “여성의 일과 양육 양립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날 “월 상한액이 100만원인 육아휴직 급여를 점진적으로 높이는 방안과 남성 배우자도 북유럽 지역에서 시행되는 식으로 출산휴가를 가는 이른바 ‘부성휴가’ 도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향후 활동 계획을 소개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출산 장려 정책도 미흡하고 여성이 일과 양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도 취약할 뿐더러 아이의 양육·보육·교육 지원도 부족해 3박자가 다 취약하다”고 지적한 뒤 “일관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내년 예산에도 이를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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