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을 통한 무역수지가 7월까지의 누계가 25억8천100만 달러에 달해 빨간불이 켜졌다.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7월중 무역수지가 전년 동월 금액 대비 수출 7.6%, 수입 9.6% 증가로 무역수지 적자폭은 2억 5천만달러(10.7%)로 증가했다.
국가별 무역수지는 대중국 12억 4천600만 달러, 대중동 3억 3천300만 달러, 대아세안 4억 5천400만 달러, 대중남미 3천200만 달러, 대미국 65억 1천900만 달러, 대일본 9천500만 달러 등으로 대부분 적자로 나타났다.
또 한·EU FTA 발효후 지난 7월 한달간 전년 동월 대비해 대EU 수출은 7천600만 달러로 8.5%증가, 수입은 1억6천700만 달러로 4.8%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동향은 2011년 7월 인천세관의 수출통관 실적은 15억9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수출건수 3.3%감소했으며 금액은 7.6% 증가했다.
수입동향은 2011년 7월 통관실적은 40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수입건수 1.3% 증가, 금액 9.6% 증가했으며 주요 수입 품목은 유류(8억 4천만 달러), 전자·기계류(8억 7천200만 달러), 철강·금속(6억 8천만 달러) 등으로서 전년 동월 대비해 유류 9.9%, 전자·기계류 7.2%, 철강·금속 28.2% 등으로 전반적인 수입증가 했다.
지역별로는 전년 동월 대비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21.7%, 아세안 22.2%, EU4.8% 수입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자기기(1억 9천700만 달러) 품목이 전체 수출의 63%로 수출을 주도했다.
지역별 수출은 아세안 7.1%, EU 8.5%, 중남미 44.9%, 미국 27.5%, 중동 28.2%증가했으며 일본(13.8%)과 중국(5.1%) 각각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