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교통대학 세계일류대학연구센터는 지난 15일 오전 ‘2011년 세계대학 학술 순위’를 발표했다.
중국의 대학은 칭화대학, 타이완대학, 홍콩중문대학을 비롯한 35개 대학이 200위 안에 진입했고, 베이징항공항천대학, 베이징사범대학이 최초로 500위 안에 진입했다.
10위권 안은 모두 영미권 대학들이 차지했는데, 미국 하버드대학이 연속 9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포드대학과 MIT공대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중국 대륙에서는 총 23개 대학이 500위권 내에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