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와 식별이 어려울 정도로 훨씬 정교해진 신종 100위안짜리 위조 화폐가 등장, 중국 공안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25일 후난성 잉순현에서 처음 발견된 데 이어 최근 저장성 항저우에서도 등장하는 등 100위안짜리 신종 위폐가 급속히 번지고 있다.
일련번호 TJ55, AZ88, WL15, YX86 등으로 시작하는 이 위폐는 위폐 식별을 위해 진짜 화폐에 표시된 숨은 그림과 은선 등이 정교하게 담겨 있는 등 이전에 대량 유통됐던 일련번호 ‘HD’로 시작하는 가짜 화폐보다 훨씬 정교해 식별하기가 더욱 어렵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