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안전한 한우생산을 위해 안성시 한우 농가들이 뭉쳤다.
안성시는 23일 시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마춤 한우회와 함께 ‘친환경 한우생산 선포식’을 개최한다.
선포식은 친환경 한우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한우농가의 발전을 도모하고 농가의 기술 축적으로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엔 황은성 시장과 김학용 국회의원, 한우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 경쟁력 있는 고품격브랜드 육성, 친환경 한우생산을 통한 소비자 인식 제고 등을 뼈대로 하는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또 초청강사의 고급육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과 함께 한우전용 완전배합사료(TMR)에 대한 실증실험결과도 보고된다.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83농가와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30농가에 대한 인증서도 교부된다.
이와 함께 ‘안성마춤한우 브랜드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출품우 농가와 종합평가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