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오는 23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학생 운동선수 권리보호를 위한 대토론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 토론회는 그동안 제기된 학생 운동선수에 대한 폭력, 성보호 미흡 및 학습권 미보장 등의 문제를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현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학생 운동선수·지도자 대상 권리교육 이수 의무화, 멘토링 제도 도입·활성화 등 방안을 제안한다. 지정토론은 류태호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장윤창 경기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