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태원(고양 덕양을) 의원은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땅콩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현관 로비에서 땅콩집 전시회를 개최해 땅콩집 모형, 설계도, 사진 등을 전시한다.
땅콩집은 한 개의 단독주택 필지에 두 채의 집을 지어 놓은 모양으로, 땅콩처럼 하나의 껍데기에 두 채의 집이들어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는 ‘듀플렉스(duplex) 홈’으로 불리며, 가구당 3~4억원 이하로 마당이 있는 집을 지을 수있다.
김 의원은 “집은 재테크의 수단보다는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땅콩집의 장점은 바로 마당과 계단 그리고 다락방으로 모두 아파트에는 없는 것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소중한 놀이터이자 ‘땅콩집’의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