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 지난해 살림 규모가 1조1천117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1일 이같은 내용의 2010년도 재정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2009년도 결산액 1조1천451억원보다 334억원 줄었다.
지방세 수입은 2천7억원으로, 시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35만원으로 나타났다.
채무액은 1천151억원으로 파악됐다. 이중 도비를 뺀 순수 시비로 상환해야 할 채무액은 775억으로, 시민 1인당 연간 채무 부담액은 13만원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