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백재현(광명갑) 의원은 6일 광명시 소하동과 서울시 금천구를 잇는 시흥대교 확장공사에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흥대교 확장공사는 소하택지개발 및 광명역세권 개발 등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시흥대교의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고 노후된 교량을 성능개선하는 사업으로 2013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교부세는 백 의원이 그간 행안부 장관을 끈질기게 수차례 설득한 결과 반영된 것으로 지난해에도 광명시민들의 등산 편의를 위해 도덕산과 구름산의 산림녹지축을 연결하는 이동통로 설치를 위해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백 의원은 “현재 진행중인 시흥대교 확장사업은 광명 소하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반영됐다”며 “시흥대교 확장 및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도로망을 확충함으로서 지역간 교통난을 완화하여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원기자 lc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