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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춘, 김 지사와 광역철도 제도 개선 세미나

민주당 박기춘(남양주을) 의원은 8일 오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 광역철도 제도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달 24일 국토위 법안소위에서 비수도권 의원들의 반대로 처리가 보류된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이뤄진다.

‘대광법 개정안’은 광역철도 시행주체의 구분을 없애고, 국비부담 비율은 75%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내에서는 진접선(지하철 4호선연장, 당고개~진접지구), 별내선(지하철 8호선연장, 암사~별내), 하남선(지하철 5호선연장, 상일동~검단) 등의 광역철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박 의원은 “광역철도 건설의 지자체 떠넘기기식은 곤란하며, 과거 과천·분당·일산 신도시 등의 국가주도 지하철 연장사업과도 형평성에서도 어긋난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l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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