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11년 경기도민 생활 및 의식 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민의 생활수준과 생활만족도 및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의식구조 등을 파악해도민생활의 양적, 질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경기도내 거주하는 만 15세이상 가구원으로, 시에서는 소흘읍 등 8개 읍면동 320개 표본가구(도 12만16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게 된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원을 면접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교통, 경제, 주거 등 주거지 중심의 생활 만족도, 의료, 문화, 복지, 환경 등의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