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16일 대회의실에서 고객들의 윤리적 기대수준에 부응하고 공사 청렴성을 제고하고자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역임한 이영근 강사를 특별 초청하여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보안공사 및 인천항여객터미널 등 관계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청렴도와 국가경쟁력, 공직자가 알아야 할 부패사례 유형, 부패의 영향 등의 집중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춘선사장은 “공직자가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사회 지도층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렴교육을 의무화하고 공직 부패행위·비리·청탁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해 나감으로써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8월 새로 취임한 김춘선사장의 주도아래 임원 및 간부직원 청렴도 평가, 추석절 고객대상 서한문 발송 및 청렴실천 캠페인, 청렴동아리 구성, 청렴 자가진단의 날 실시 등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청렴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