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사회적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우리동네 도시농업’을 출품한 지역복지센터 우리동네 도시농업 사업단(조병옥)이 수상하였고, 친환경세제와 화장품생산, 집수리사업, 어르신뻥튀기사업 등 총4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어 상장고 부상으로 총 190만원의 상금을 조택상구청장이 수상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는 올해 처음 실시됐음에도 불구하고 총 69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사회적기업에 대한 주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확산시키고, 동구의 지역 특색에 맞는 사회적기업의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착한기업이 정착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