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조진형의원은 18일 “2014년 아시안게임 이전에 인천 차이나타운 문화관광센터가 준공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인천 차이나타운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282억원 중 부지매입비를 제외한 사업비의 50%인 국비지원액 80억원 중 일부라도 내년 예산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현재 총 외래관광객 521만명 중 중국관광객이 116만명으로 22.3%로 늘어났고, 대만·홍콩을 포함하면 154만명으로 29.5%가 중화권 관광객이다.
지난해 단체여행객과 개별여행객 지출비용은 중국이 1천646달러로, 일본 1천76달러, 호주 1천79달러 등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