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8개 구단은 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관중 600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20일부터 글러브 세트를 야구장에서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각 구단은 아동용 글러브와 여성용 글러브를 각각 300세트씩 마련해 팬들에게 나눠준다. 글러브 세트는 글러브 2개와 연식용 가죽공 1개, 프로야구 30주년 로고 볼 1개로 구성됐다.
삼성 라이온즈가 20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부터 글러브 세트를 나눠주고 KIA와 LG는 24일, SK 와이번스는 27일, 두산과 넥센은 29일 홈경기 때 준다.
한화는 이달 중 홈경기에서, 롯데는 10월 잔여 경기 때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