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2011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회’를 상황실에서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보고회는 26일 기획예산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을 시작으로 총무국, 주민지원국, 27일에는 경제산업국, 건설도시국, 보건소를 실시했으며, 29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친환경사업단이 30일에는 시립도서관과 차량등록사업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고회는 부서별 2011년도 추진성과, 2012년 신규사업, 핵심비전, 주요현안업무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조억동 시장은 보고회 자리에서 올초에 구제역을 철저히 차단하고 수해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신속한 복구작업으로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 시장은 “문화와 환경의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2012년에 계획한 각종 사업을 철저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